- 참가자 : 이건상, 윤태혁, 홍우상 마이산 수심이 깊어 바닥까지 내려가지 않고 20여미터에서 부터 시작된 다이빙... 협곡사이에 약간 강한 너울성 조류로 인해 몸 가눌기 힘들지만 열심히 헤쳐다니면서 이런저런 사진도 찍고 돌아다니던중 우상이 게이지가 이상해서 일단 보조호흡기 물려주고 상승.. 상승 후 보니 게이지가 고장난게 아니라 탱크를 다 안 열어서 생긴 문제였던것이었다... 비록 4명이 함께 다이빙이었지만 팀웍이 잘맞아 즐거운 하루를 보낸듯 하다. 사장님외 스텝분들의 친절함에 감사하며 올 겨울동안 금강산을 포함한 문암리조트 포인들에 대해 답사를 자주가서 내년엔 이곳을 중심으로 함께 교육 및 투어를 진행해야겠다.
멋지네요..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다만 좀 더 따뜻할때 ㅋㅋ
여기서 15도면 괜찮은 수온이예요..^^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았어요 ㅎㅎ
수온 30도 가까이 되는 열대 다이빙도 많이 다녀보곤 했지만 다 각자 매력이 있는듯 해요.. 수온이 높으면 높은데로의 매력, 낮으면 낮은데로의 매력... 냐하하~~^^
맞아요!!각자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