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범섬. 예전에 갔을때 너무 시야가 빵빵 터져줘서 약간 심한 기대가 있었지만. 역시 ㅋㅋ 아직은 그런 시야는 아니였지만 충분히 구경할만하였다. 제주도는 역시 자리돔 겁나 많은듯 ㅋㅋ 쪼그만한 애들이 수천마리가 떠다니니 멋있었음. 연산호 어린이도 귀여움 터짐. 간만의 다이빙이라 그런가 내 무거운 헬시온들고 올라오다가 허리 나갈뻔.ㅠㅠ 강사님의 운동좀 하라는 구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