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마운트 싱글 펀 - 강원양양_남애스쿠버리조트 - 광삼

현경언니와 첫 버디!!! (우린 레스큐 동기니까염 까르르) 지금까진 권오빠랑 버디해서, 내가 버디한테 어디있다고 안알려줬어도 됐었는데 언니의 시야안에 내가 있고 내 시야안에 언니를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던 다이빙이었음. 30m까지 내려가긴 싫어 위에서 깔짝대면서 왔다갔다했던 다이빙. 110남을때 상승했는데 안전정지할때 오르락거려 50남음 ㅋㅋ 시야가 진짜진짜 좋지 않을땐 다이빙 하지 말아야지..라는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