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마운트 싱글 펀 - 강원양양_남애스쿠버리조트 - 철재삼동

철재삼동인데 시야가 엉망이라 한동밖에 못봄. 탑 주변에 물고기들이랑 탑 꼭데기에서 내려오는 빛이 이뻤음. 다른 철재동을 찾아 이동했으나 시야가 엉망이라 상승준비. 에셈비 준비할때 권오빠가 옥토빌려준다고 했으나 굳이 혼자해보겠다고 하다가 17m까지 내려갔음.ㅋㅋ 어찌어찌 쏘아올린 에셈비는 섭쌤한테 양도하자마자 나는 하늘로 빠잉~ 하지만 수면쪽에 있던 상은이와 현경언니를 보고 반가웠던건...비밀...ㅠㅠ 연습 많이 해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