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수심 25m정도 되는 자연암반과 사각어초가 위치한 한가운데 포인트. 시야도 나쁘지 않고 수온도 적당했다. 처음 접해보는 발목웨이트랑 익숙지 않은 드라이수트로 조금 고생했지만. 바다가 너무 잔잔해서 다행. 첫 다이빙에서 생물체들이랑 지형을 살펴보기엔 아직 넘나 부족한것.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