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얕은 수심에서 다이빙을 해본 건 (OWD 교육때를 빼곤) 첨인거 같네요.. 밝고 잔잔한 바다를 산책하듯 거닐며(?) 놀았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멍때리기 순간이 사진에 포착.. 항상 뭔가 열심히 찾고 보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은 제가 이렇게 멍때리기를 즐겨하는걸 신기하게 쳐다보곤 합니다 ^^ 요 맛이 좋아서 다이빙을 즐긴다고 하면 넘 이상하나요.. ㅋㅋ 첨 보는 Bluetail trunkfish가 넘 귀여웠는데.. >.<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우와~ 사진이 참...^^
로그수가 쭉쭉 늘어나네요.. 저는 제 로그북의 로그수 올라가는거 보면 나름 뿌듯(?)함을 느낀다는..^^
수직 시야가 워낙 좋아서 후레쉬없이 똑딱이로 찍어도 잘 나오더라구요 ^^
이번 투어때 총 20회 다이빙을 해서 아직 로그북 쓸 게 많이 밀렸어요 ㅋㅋ
제게도 로그수가 세자리가 되는 날이 오기는 할까요..^^
시야 정말로 좋으네요~~~우리나란 저거에 반만되도 완전 좋은시야던데요...적어도 제가 들어 갔을땐 말이죵~~ㅎㅎ
저는 똑딱이로 찍음 마크로 아님 낭패요 >.<
수평시야는 보통 10-15m정도로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어요..여름과 겨울철에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30m이상도 나온다고..
어어어어~~ 하나보니 50회, 100회되던데요.. 금방이던구요...^^
우와~~~~~완전 좋네요!!!!!
정말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