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조은정, 하봉구, 김유미, 최은영, 김수현, 김현호, 박태웅 오전에 태웅님 가족이 와서 태웅님 합류로 총 8명이 다이빙을 진행... 태웅님 장비 세팅 역시 최고로 빠르다...^^ 수심이 10미터정도 되니 시야가 잘 안나와 더이상 진행못하고 어초부근에서 뽈락, 자리돔, 군소, 뿔소라등등을 관찰하고 허리가 안좋아 작은탱크 사용해서 그런지 공기도 빨리소모되어 서서히 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