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조은정, 하봉구, 김유미, 최은영, 김수현, 김현호 원래 주간1회, 야간1회 예정이 되어있었지만 연휴라 차가 막혀 리조트 도착시간이 오후 7시..ㅠㅠ 어쩔수 없이 주간 못하고 야간다이빙 진행... 입수 후 T자 형태로 관찰하였으며 넙치 찾아보려고 모래바닥으로 가려다가 모래폭풍(?)의 부담 때문에 암반에만 있었다. 워밍업(?) 없이 야간다이빙 진행해서 살짝 불안했는데 시야도 괜찮았고 사람들도 잘 따라와줘서 편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