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colon sanho resort - Taiei Maru(타이마루)

제이강사외 전과 동일하게 버디 입수 -전다이빙에 수면유영을하여 킥을 많이하여 물속에서 과호흡과 힘들어 하던 제시카 이번은 편하게 잘하네.. 중국에서 온 영어도 잘하는 제시카는 마스타로 다음달에 인스트럭터를 시작 한다고함.. 다이빙 타임이 길게 하길 원했던 제시카 떄문에 호흡 조절을 많이 하면서 안정있게 다이빙함. 렉에 2번을 들어 갔다 나오고 주변도 많이 돌아보던중 다금바리가 60센티 정도. 더큰놈이랑 3마리 정도 있다던데 1마리만 봄.. 안정정지시 5미터에 내려와 있는 보조 공기를 제이강사 사용 제이강사 0바..나 20바...제시카는 100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