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세번째 - 필리핀 아닐라오 SM리조트 - CAVAN COVE POINT

이곳은 물이 맑았다. 보트에서도 밑바닭이 보이는거 같은 느낌 ... 내려가서도 물이 차가웠다가 따듯한물이 흘렀다. 수온차이는 1~2도지만 체감으로는 차가운 물과 따듯한 물의 느낌이랄까... 온도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체감상으로는 정말 차가운 물과 따듯한 물의 느낌 이었다. 호흡이 조금 좋아졌지만 다른 다이버들에 비해 아직도 많이 모자르다.ㅠㅠ PS.슈트를 안 입으니 훨씬 편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