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을 하는 분들은 30미터가 넘는 수중에 있을 그들

다이빙을 하는 분들은 30미터가 넘는 수중에 있을 그들의 생존이 힘든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갖고 지금까지 지켜 보앗지만...너무나도 길어진 시간... 그 가족들과 친구의 생사를 모른체 혼자 살아남은 사람들은 슬픔과 자책감을 평생 가슴에 묻고 힘든 삶을 살것입니다... 어떠한 것도 그들을 위로할수 없겟지만.. 기적을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노란 리본으로써 그 기적을 바라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침울한 하루가 또 지나 갑니다....ㅠ

다이빙을 하는 분들은 30미터가 넘는 수중에 있을 그들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답답한 심정인데 유가족분들은 오죽할까요..ㅠ

눈물나요..ㅠㅠ

우리가 할수 잇는건 고작 노란 리본 매는거...아~~~한숨만 나옵니다..ㅠ

어린것들이 무슨죄가 있다고...지켜주지 못한 우리 어른들이 그저 죄스러울 뿐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