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오후 다이빙 괌 오션스 다이빙. 건 비치 수로를 이용한 비치 다이빙. 파도가 매우 심하여 다들 여러 상처를 입었음. 출수시에는 전원 마스터의 도움으로 나옴. 수면 아래에서 본 파도치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음. 이경남 차장님 선글라스 분실. 김준우 강사 슬리퍼 한짝 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