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그리워... 무작정 찾아간 바닷가... 그곳에 항상 나를 기다리는 듯한 지인들과 한잔의 소주를 기울이고... 다시 일상의 복귀... 또. 다시 그리워 지는 바다 입니다...
마치 한편의 시 같네요.. 저역시 바다 이야기만 나오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거려요..^^
왠지 뭔가 뭉클해지는건 몰까욤?ㅋㅋ
언젠간 저바닷가도 사람들로 북적이겟죠.. 하염없이 해질때까지 바다만 보고 왓습니다..
쓸쓸하고 힘들때 마음에 위안을주고.. 유쾌하고 즐거울때 또하나의 행복한 기억을 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