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루뚱안 두번째다이빙...첫번째의 불행을 또 겪지않으려 장비 꼼꼼히 챙기고 입수...확실히 오랜만의 다이빙이라 어리버리...ㅋ 잘하지도 못하는데 연습도안하고 했으니...그래도 시간이 조금지날수록 조금씩 좋아짐...내몸이 바다를 기억하는..ㅋ 잼있었으나 시야가 별루좋지 않아서 별루...ㅡㅡ 작년 모알보알하고 보홀을 갔다와서그런지 영....ㅋ그래도 잼났음!
부채산호랑 찍은사진 잘나왔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