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1팀 : 김영환, 김유미, 박재성 - 2팀 : 권주형, 권와이엉, 송태영, 서호정 수면에서의 조류도 있었지만 긴장한 탓인지 김유미님, 박재성님 하강이 안되어 두명을 한손씩 잡아 하강하는 바람에 김유미님은 하강라인 놓치고 조류따라 하강.. 엉뚱한곳에 도착하여 해중공원 방향으로 가려고 하던중 박재성님 잔압체크시 바로 상승해야 할듯하여 소세지 띄우고 상승...ㅠㅠ 결국 해중공원에 대한 포인트 느낌은 2팀한테 들었다...ㅠㅠ
14분이면..정말 내려갔다만 오셨겠네요.. 상황에 따라 어쩔수 없을때도 있지만서도..이렇게 빨리 나와야할땐 넘 아쉬울것 같아요..
이 포인트 그닥 별로.
안전이 최우선이죠..^^
그래도 포인트 못봤으니 함 보고싶어요..ㅋㅋ
그거야 당연히 그래야죠^^ 즐기기 위해서 하는건데..근데.. 그래도.. 아쉽기는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