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형님 제이 종수 어니 아리엘 종수씨와 버디 했는데 위에서 내려오질 않는다 수신호로 올라가라고 한뒤 하강 일행과 많이 떨어졌으나 열라게 핀질하여 합류 북쪽으로 흐르는 조류를 비스듬히 300도 보고 이동 조류발이 장난아님 올만에 노동 지대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