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대로 명예로운 임씨가문인 탓에 한명의 낙오없이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일요일에 걸쳐 이틀간의 교육이 끝내고 일요일 저녁엔 강사를 모시고 청주에 세째 처형까지 함께 맛난 저녁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모처럼 알차고 뿌듯한 주말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