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오키나와 - 토카시키 섬

오키나와 트로피코 샵 이용. 히토미 상이 잘해주었지만 조금 큰 지형에 가고 싶었다. 마지막은 드리프트 다이빙. 화벨을 맞추는 게 소중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푸르딩딩한 내 아까운 사진들. 시야 잘 나오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