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김유미, 송태영 비다이버 : 박진희(스노클링) 금번 투어 마지막 포인트는 역시 페스카도르 아일랜드.. 파도가 세서 가는데 오래 걸렸고 또한 입수 후 바로 하강해서 5미터 지점에서 보기로 하고 조류가 약간 심해 입수하고 한동한 긴장했는데 이제 다들 베테랑이 되었나보다.. 잘한다!!!ㅋㅋ 시야는 전날보다 잘 나오진 않았지만 월에 수많은 종류의 물고기들이 떼지어 모여있어 장관을 이루었다. 그 장관은 사진으로 대신... 이제 다들 베테랑이 되어 5미터 감압시 서로 사진찍어주고 찍히고 바쁘게 감압하고 상승..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이렇게 금번 투어 마지막 다이빙을 즐겼다. - 리조트 예전 지나갈때는 작게만 보였는데 실제 들어가보니 큰 리조트이며 특히 바다를 보면서 식사도 하고 경치도 좋아 그냥 있어도 심심하지 않을것 같다. 사장님 내외분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특히 식사는 완전 대박!! 한국에서 먹는거랑 맛이 똑같아 입맛 까다로운 사람이 와도 만족할 듯 싶다. 태풍으로 인해 썬킨 포인트는 가보지 못해 다음기회에 모알보알 오게되면 또 이곳으로 고고씽~~^^
확실히 사진은 후드를 써야 이쁘고 나온다는.. 남녀노소 가릴거 없이.ㅋ
머리를 삭발하면?ㅋㅋㅋ
삭발하면 광채가 나서 랜턴 안들고 들어가도 될듯 하네요.
오호호.. 네번째 사진 제 사진 단독샷이네요.. 사진 감사합니다..ㅎ
날아라!! 슈퍼맨~~~ㅋ
수심 5m까지는 조류가 "강" 이었습니다. 핀킥 하느냐고 숨넘어 가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순간 조류가 강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조류는 보통정도라 보았는데...ㅠ
네, 전체 조류는 보통이 맞는것 같아요..
앗싸아~~~ㅋㅋ
저도 진짜 핀킥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멈출수도 없고...ㅋㅋㅋㅋㅋ
재미는 있잖우...ㅋㅋ
저도 걱정이 돼서 뒤돌아 보니 핀킥 열심히 하며 잘 따라 오시더라구요..ㅎ
다리에 쥐나는 줄 알았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