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오랜만에 해보는 마크로 세상 야간다이빙... 행동이 느려진 물고기는 사진찍기에 더없이 좋았으며 크랩, 소라게등 야간활동 생물들을 간간히 보고 사진도 찍고.. 몇년전엔 크랩들이 많았는데 이번엔 전보다 많이 줄어든 느낌이랄까... 이건상님의 1,100루멘 랜턴으로 마치 주간다이빙 하는 느낌이... 그 덕에 나도 순간의 지름신이...ㅠㅠ
좀... 암흑인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셨네요. 댓글 달고 보니... 야간 다이빙이네요.ㅋㅋㅋㅋ
암흑한 분위기 맞습니다...ㅋㅋ
야간의 세계는 확실히 주간과 다르더군요.. 좋은 경험이 된것 같습니다.
어느 랜턴 때문에 야간다이빙이 주간다이빙 된것 같은데...ㅋㅋ
랜턴이 너무 밝아서 줄여서 사용을 했는데도.. 그렇더라고요..ㅎ
혹시.......... 자랑?ㅋ
완전 자랑이므니다~~ㅋㅋㅋ
야간 다이빙은 이런 느낌이군요.. 담주에 첫시도하러 가는데 (AOW 교육..) 암흑 패닉 먹을려나요^^;;
야간 다이빙은 다이빙의 또다른 세상이죠.. 신기한거 많습니다. 화이팅!!!
자랑 맞스므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