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산호 좋았음. 신강사가 사진찍어보겠다고 가져갔음. 마지막다이빙 담날 반딧불투어 갔음. 기사1400페소 보트1500페소. 오는길에 맥도널드에서 소연 연우 데리고 식사. 연우엄마는 뭐사러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