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 범섬에서 다이빙을 가졌습니다. 4번의 다이빙 기간 중 운 좋게 섶섬, 범섬, 문섬 세 곳을 다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서비님은 항상 좋은 사진모델이 되어주셔서 사진 찍는 즐거움도 상당히 큽니다. 다음 다이빙을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