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다이빙은 한개창에서 수지맨드라미와 사진찍기를 했으나 큰 놈은 다른 팀이 차지해서 조금 작은 수지 맨드라미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오히려 더 멋있는 것 같네요. 서비님도 마스크를 교체하시고 더욱 핸섬해보이십니다. 요즘 제주도에서 다이빙을 하면서 점점 스쿠버 하이시즌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좋은 걸 저만 보고 있으려니 너무너무 아쉽네요.